연재 · 5화 디지털 정글에서 아이를 지키는 법스마트폰은 언제부터? —처음 만난 나이가 모든 것을 바꾼다아홉 살에 첫 스마트폰을 받은 아이와 열세 살에 받은 아이. 지금 둘 다 열여섯 살이지만, 두 아이 안에서 자라난 것은 전혀 다릅니다. 1장 2절, 디지털과 함께한 시간보다 '처음 만난 나이'가 더 중요한 이유를 살펴봅니다.1부 1장 2절 (1/2) 글 · 변호사 & 심리 전문가 공저 법무법인 청 · 한국중독연구교육원5화를 1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. (자동 재생은 음소거로 시작됩니다 —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나레이션이 들립니다)지난 화에서 — 현실의 빈틈을 디지털이 채우면서, 아이들의 주의는 잘게 흩어지고 자기 안의 약한 신호를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. 느낌과 행동 사이에 비어 있는 한 박자 —..